...
by 패천마도사
카테고리
메모장
바람처럼



사람은 누구에게나

변화의 타이밍이라는게

있기 마련이야.


하루만에 사람이

180도 달라지는 일도

얼마든지 일어난다고.


지금까지 보지 못한

내 모습을 본대도

놀라지 말길 바래.


그저 변화의

타이밍이 찾아왔고

나는 그 타이밍을

놓치기 싫을 뿐이야.


어쩌면 살짝

무서울지도 몰라.









rss

skin by 이글루스
영웅전설2 Clear
클리어 타임 약 15시간-

TV보면서 겸사겸사 하다보니 시간이 좀 걸린 것 같다...

스토리에 있어서 많은 찬사를 받는 가가브시리즈-영웅전설 3,4,5

와는 달리 스토리 자체는 뭐 특별히 감흥을 줄 만한 요소는 없고-

사실 영웅전설 1,2는 말그대로의 영웅들-즉 젊은 왕자가 주인공인-

이 말그대로의 악당-악신이라든지, 나쁜 황제라든지-를 물리치는

단순한 스토리 라인이다. 뭐 그렇다고 하더라도 영웅전설 2에서

여신이 기계였다든가는 좀 특이사항인가.

전체적 밸런스도 특별히 어렵다거나 쉽다거나는 없고...

(영웅전설2는 단지 중반부터 후반까지의 미로가 엄청난 스트레스)

전투시스템은 RPG 메이커라던지를 해보면 잘 알법하다.

YS와 더불어 Falcom의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게임 시리즈-

나올 당시 최고의 게임성을 자랑했었고

본인이 최초로 산 게임잡지의 부록이었다-

뭐 여러 의미로 영웅전설은 내 인생에서 의미를 차지하는 게임이었고

그런 차원에서 생각컨데

최근 Falcom의 부진은 좀 안타까운 일이다.

사실 3,4,5가 1,2와의 시리즈 초월성 측면에서 볼 때

6가 3,4,5와 비교하여 여러 게이머를 기대만큼

충족시키지 못했음은 씁쓸한 일이다.

(6가 게임성이 안좋다는 말이 아니라)

(다만 3,4,5에 비해 자극적이지 않았다고 할까)
 
by 패천마도사 | 2006/10/04 01:41 | 트랙백 | 덧글(3)
트랙백 주소 : http://kgkgkg.egloos.com/tb/258992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청루 at 2006/10/07 19:08
조낸 훼인
Commented by posis at 2006/10/07 22:39
야 조낸이란 단어 쓰지 마
Commented by 청루 at 2006/10/08 20:21
아 맞다;; 언어순화해야지
이 교주급훼인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<< 이전 다음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