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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패천마도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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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처럼



사람은 누구에게나

변화의 타이밍이라는게

있기 마련이야.


하루만에 사람이

180도 달라지는 일도

얼마든지 일어난다고.


지금까지 보지 못한

내 모습을 본대도

놀라지 말길 바래.


그저 변화의

타이밍이 찾아왔고

나는 그 타이밍을

놓치기 싫을 뿐이야.


어쩌면 살짝

무서울지도 몰라.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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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in by 이글루스
드래곤볼Z 스파킹 네오
반다이 남코의 PS2판 드래곤볼 Z 시리즈 최신작

Dragon Ball Z Sparking Neo가 10월 19일 한국에 정식 발매된다.

사실 Z3에서 스파킹 시리즈로 넘어오면서 모양만 3D가 아닌

실제 입체공간에서의 전투로 되어 좀더 환상적인 모습을 보이는데

스파킹 네오에서는 과거 스파킹보다 더 격동적인 화려한 연출을 보여준다.

다만 과거에 비해서 다루기는 좀더 어렵다는거-

전보다 월등히 많아진 자그마치 120인의 캐릭터

(라고는 해도 사실 손오공이랑 초사4 손오공이랑 다른캐릭이고.. 기타등등)

(거기다 오반 고릴라랑 베지터 고릴라도 다른 캐릭 아닌가.. ㅡ.ㅡ)



그래픽은 발전했는지 잘 모르겠다(아직 해본건 아니니까-)

뭐 여튼 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히 있겠군.


by 패천마도사 | 2006/10/08 22:15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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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정상화 at 2006/10/08 23:57
우옷 기술 전보다 더 어려워 보인다 -_-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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